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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순탄한 것은 아니다…

sueinyeshua 2026. 5. 30. 12:21

바울이 성전에서 잡히기 전, 그는 사도들의 권유에 따라서 나실인 서원을 한 사람들의 비용을 지불하기로 했다. 그리고 그는 제사장들에게 잡혔다…
주님의 일을 하는 중에 분란과 사고 사건은 있을 수 있다…
항상 순탄한 것은 아니다…과정이 항상 평안한 것은 아니다…

19 바울은 그들에게 문안하고 하나님께서 그의 사역을 통해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 행하신 일들을 자세히 보고했습니다.
20 그들은 이 말을 듣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그러고는 바울에게 말했습니다. “형제여, 알다시피 수만 명의 유대 사람들이 믿게 됐는데 그들은 모두 율법 지키는 일에 열심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21 그들은 당신이 이방 사람들 가운데 살고 있는 모든 유대 사람들을 가르쳐 모세를 저버리고 자녀들에게 할례하거나 유대 관습대로 살지 말라고 하는 줄 아는데
22 그러니 어떻게 하는 게 좋겠습니까? 당신이 왔다는 소문을 분명 듣게 될 테니
23 우리가 일러 주는 대로 하십시오. 우리 가운데 서원한 사람이 네 명 있습니다.
24 이 사람들을 데려가서 그 정결 의식에 당신도 함께 참여하고 그들이 머리 깎는 비용을 대십시오. 그러면 당신에 대한 그런 소문이 사실이 아니며 당신 자신도 율법에 순종하며 살고 있음을 모든 사람이 알게 될 것입니다.
25 이방의 신자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미 그들에게 우상에 바쳐진 음식과 피와 목매어 죽인 짐승의 고기와 음행을 피하면 된다고 우리가 결정한 것을 편지로 썼습니다.”
26 이튿날 바울은 그 사람들을 데리고 가서 그들과 함께 자기 몸을 정결하게 한 후 성전에 올라가 정결 의식이 끝나는 날짜와 각 사람이 예물 바치는 날짜를 신고했습니다.
27  7일 동안의 정결 기간이 거의 끝나갈 무렵 아시아 지방에서 온 몇몇 유대 사람들이 성전에서 바울을 보고 모든 사람을 선동해 그를 붙잡고
28 소리 질렀습니다. “이스라엘 동포 여러분, 우리를 도와주시오. 이 사람은 가는 곳마다 모든 사람에게 우리 민족과 율법과 이곳 성전을 반대하며 가르칩니다. 게다가 성전에 그리스 사람들을 데려와 이 거룩한 곳을 더럽히고 있습니다.”
29 그들은 전에 에베소 사람 드로비모가 바울과 함께 예루살렘에 있었던 것을 보고 바울이 그를 성전 안으로 데려갔을 것이라고 짐작했습니다.
30 그러자 온 도시가 소란해지더니 사람들이 몰려와 바울을 붙잡아 성전에서 끌어내었고 성전 문은 곧 닫혔습니다.
31 그들이 바울을 죽이려고 하자 예루살렘 도시 전체에 난동이 일어났다는 소식이 로마 군대의 천부장에게 알려졌습니다.
(사도행전  21:19~31, 우리말 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