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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치기

sueinyeshua 2026. 5. 25. 12:43

가지치기
5월24일 순 나눔 중에 가지치기에 대한 나의 생각들을 나눴는데,
현재 농사를 짓고 있는 한 형제가 농사에서 가지치기 할 때의 시점과 결과를 이야기 해주었다.
가지치기에는 가지의 크기나 시간이 있다고 한다.
가지가 얇고 어릴 때 쳐줘야 가지치기된 나무가 잘 자라며, 만약 가지가 이미 굵고 시간이 많이 지난 상태라면 잘라낸 자리의 상처 때문에 오히려 나무가 죽을 수도 있다고 한다. 잘려 나간 부위에 이물질, 세균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굳이 잘라 낸 경우는 거기에 별도의 약품을 발라줘야 한다고 한다…

아… 가지치기도 아무 때나 하는 것이 아니었다.
하나님께서 때에 맞게 더 늦기 전에 가지치기를 하신다. 그 시기를 아신다…